남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득만 취하는 악마 같은 인간들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_이차핫플레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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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룡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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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같은 인간들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그중에는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 삶에 빛을 더하는 이들도 있지만, 반대로 타인을 도구처럼 이용하고 상처를 주는 이들도 존재한다.
특히 남을 해하거나 이용하여 자신의 이득만을 챙기는 사람들은 우리의 에너지를 빼앗고, 정신적 상처를 남기며, 때로는 물질적 손해까지 입힌다.
필요할 때만 나타나는 사람들...
가장 흔하게 만나는 유형이 바로 자신에게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들이다.
평소에는 연락 한 통 없다가 도움이 필요하거나 무언가를 얻을 것이 있을 때만 갑자기 친한 척 다가온다.
"요즘 어떻게 지내?"라는 안부 뒤에는 언제나 부탁이 숨어있고, 그 부탁을 들어주고 나면 다시 연락이 끊긴다.
더 심각한 것은 자기 마음대로 어처구니없는 말을 던지며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다.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야"라는 포장지로 싸여 있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우월감을 확인하거나 상대를 무시하기 위한 말들이다.
그들은 상대방의 감정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쏟아내고, 상처받은 사람에게는 "너무 예민한 거 아니야?"라며 오히려 문제를 되돌린다.
어떻게 알아보고 대처할 것인가
첫째, 직감을 믿어라. 우리의 내면에는 오랜 세월 형성된 본능적인 경보 시스템이 있다.
누군가와 대화할 때 설명할 수 없는 불편함이나 위화감이 든다면, 그것을 무시하지 마라.
많은 이들이 "너무 예민한 거 아닐까" 하며 자신의 직감을 억누르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그 첫인상이 정확했던 경우가 많다.
둘째, 말과 행동의 일치를 살펴라.
악의적인 사람들은 종종 달콤한 말로 포장하지만, 실제 행동은 전혀 다르다.
항상 도와주겠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필요할 때는 사라지는 사람, 친한 척하면서도 뒤에서는 험담하는 사람을 주의해야 한다.
시간을 두고 관찰하면 그들의 진짜 모습이 드러난다.
셋째, 경계선을 명확히 하라.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경계가 약한 이들을 본능적으로 찾아낸다. "안 된다"라고 말하는 연습을 하고, 자신의 시간과 자원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져라.
처음에는 냉정해 보일 수 있지만, 건강한 경계는 건강한 관계의 기초다.
넷째, 그들의 과거 행적을 살펴라.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들이 과거에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했는지 주목하라.
전 직장, 전 친구, 전 연인에 대해 모두 부정적으로만 이야기한다면, 언젠가 당신도 그런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다섯째, 너무 빠른 친밀감을 경계하라.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종종 폭탄 세례처럼 갑작스럽고 과도한 친절과 관심을 보인다.
진정한 관계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쌓여가는 것이다.
처음 만난 사람이 지나치게 개인적인 질문을 하거나, 급하게 친해지려 한다면 한발 물러서라.
성인의 지혜를 빌려...
공자는 "벗을 사귈 때는 자기보다 나은 사람과 사귀고, 자기만 못한 사람과는 사귀지 말라"라고 했다.
여기서 '나은 사람'이란 단순히 능력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이 아니라, 인격과 마음씨가 훌륭한 사람을 의미한다.
나를 성장시키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과 함께해야 한다는 뜻이다.
또한 "군자는 화합하되 뇌동하지 않고, 소인은 뇌동하되 화합하지 않는다"라는 말도 새겨들을 만하다.
진정한 친구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며 존중하지만,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겉으로만 맞장구치다가 뒤에서는 자기 이익만 챙긴다.
부처님께서도 "어리석은 자와 사귀지 말고, 지혜로운 자와 사귀라"라고 하셨다.
어리석은 자란 남을 해치고 자신의 이익만 좇는 사람들을 말한다. 그런 이들과의 관계는 결국 우리 삶에 고통만 더할 뿐이다.
가장 중요한 것!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이다.
자존감이 낮으면 타인의 인정에 목말라하게 되고, 그 틈을 악의적인 사람들이 파고든다.
자신의 가치를 알고, 혼자 있는 것이 나쁜 사람과 함께 있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기억하라.
모든 사람을 의심하며 살라는 것이 아니다.
다만 건강한 경계와 분별력을 가지고, 진정으로 나를 존중하고 아끼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라는 것이다.
좋은 사람들은 분명 존재하며, 그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나쁜 사람들을 걸러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결국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어떤 사람과 시간을 보낼 것인지, 누구에게 마음을 열 것인지는 우리가 결정할 수 있다.
현명하게 선택하고, 당당하게 거절하며,
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과 함께 걸어가자.
그것이 우리가 악마 같은 인간들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이차핫플레이스#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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