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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동안 꼭 새겨들어야 할 부처님 말씀"_부산인테리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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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룡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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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인테리어 해운대 뉴스입니다.

병오년 설 연휴의 마지막 날, 여러분 모두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셨나요?

새해에는 여러분의 보금자리가 더욱 아름답고 편안한 공간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집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행복과 사랑이 쌓이는 곳입니다.

병오년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그리고 모든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부산 인테리어 해운대 뉴스 전 직원 일동은 올 한 해도 여러분께 유익한 인테리어 정보와 따뜻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살아있는 동안 꼭 새겨들어야 할 부처님 말씀


1.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낸다.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시나요? 아마도 스마트폰을 집어 들 것입니다. SNS를 확인하고, 뉴스를 보고, 메시지를 확인합니다.

그 순간부터 우리의 하루는 시작됩니다. 누군가의 완벽해 보이는 일상 사진을 보며 우울해지고, 악플 하나에 하루 종일 기분이 상하고, 좋아요 숫자에 일희일비합니다.

부처님은 법구경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이 근본이고, 마음이 주인이며,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만약 더러운 마음으로 말하거나 행동하면 괴로움이 그를 따르니, 마치 수레바퀴가 소의 발자국을 따르는 것과 같다. 만약 깨끗한 마음으로 말하거나 행동하면 즐거움이 그를 따르니, 마치 그림자가 형체를 따르는 것과 같다."

2,500년 전 부처님의 이 가르침은 현대 심리학에서도 그대로 증명됩니다. 같은 사건을 경험해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스트레스가 될 수도, 성장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말입니다.

인지행동치료의 핵심도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의 감정은 사건 자체가 아니라 그 사건을 바라보는 '생각'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상사에게 지적을 받았다고 가정해 봅시다. "나는 무능한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면 그것은 자존감의 추락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이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구나"라고 생각하면 성장의 발판이 됩니다. 똑같은 상황, 다른 마음, 완전히 다른 결과입니다.

부처님은 또한 "원수를 원수로 갚으면 원한은 결코 풀리지 않는다. 오직 원수를 사랑으로 대할 때 원한이 풀린다.

이것이 영원한 진리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마음의 힘을 보여주는 가르침입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바꿀 수 없어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내 마음은 바꿀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마음의 주도권'을 되찾는 것입니다.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콘텐츠에 끌려다니지 말고,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말고,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부처님 말씀처럼 우리의 마음이 주인입니다.

하루 10분이라도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호흡에 집중하며 마음을 관찰하세요. 그것이 마음을 다스리는 첫걸음입니다.

2. 집착을 버려라.

우리는 집착의 시대를 살아갑니다. 명품 가방에 대한 집착, 외모에 대한 집착, 학벌에 대한 집착, 연봉에 대한 집착. SNS는 이런 집착을 더욱 부채질합니다. 남들이 가진 것을 보며 "나도 가져야 해"라는 강박에 시달립니다.

부처님은 사성제(四聖諦)에서 고통의 원인을 명확히 밝히셨습니다. "집착(갈애)이 모든 괴로움의 뿌리다." 초전법륜경에서 부처님은 이렇게 설하셨습니다. "태어남도 괴로움이고, 늙음도 괴로움이고, 병듦도 괴로움이고, 죽음도 괴로움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도 괴로움이고, 미워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괴로움이고,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도 괴로움이다. 요컨대 집착하는 오온이 괴로움이다."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대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수년간 준비했습니다. 그것만이 성공의 길이라고 믿었죠. 하지만 계속된 불합격으로 우울증에 빠졌습니다. 그가 놓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대기업 입사"라는 하나의 길에 대한 집착이었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길이 있는데, 그는 단 하나의 길만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부처님은 연인에 대한 집착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근심이 생기고,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두려움이 생긴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난 이에게는 근심도 없고 두려움도 없다." 이는 사랑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사랑하되 소유하려 하지 말고, 집착하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또한 "집착을 버리는 것이 곧 열반"이라고 하셨습니다. 잡고 있던 손을 놓는 순간, 우리는 자유로워집니다. 연인에 대한 집착은 사랑을 소유욕으로 바꿉니다.

자녀에 대한 집착은 부모를 헬리콥터 맘으로 만듭니다. 성공에 대한 집착은 과정의 의미를 잃게 만듭니다.

그렇다면 아무것도 원하지 말라는 뜻일까요? 아닙니다. 부처님은 "중도(中道)"를 가르치셨습니다. 극단적인 쾌락주의도, 극단적인 금욕주의도 아닌 중용의 길입니다.

목표를 가지되 집착하지 않는 것,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매달리지 않는 것, 사랑하되 소유하려 하지 않는 것. 이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지혜입니다.

실천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의외로 많은 것들이 없어도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부처님 말씀처럼 손을 조금만 펴면, 더 많은 것들이 들어올 공간이 생깁니다.

3.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통계에 따르면 현대인은 하루 평균 4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합니다. 식사하면서도, 걸으면서도, 심지어 사랑하는 사람과 대화하면서도 스마트폰을 봅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에 있지만, 마음은 항상 '다른 곳'에 있습니다.

한 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퇴근 후 다섯 살 아들이 "아빠 놀아줘"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며 대충 "응응" 했습니다. 10분 후 아이가 "아빠 나 좀 봐"라고 했을 때, 그는 화를 냈습니다.

"아빠 피곤해, 조용히 해!" 나중에 그는 후회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있었지만, 진짜 함께 있지 않았다는 것을요.

부처님은 바유마경(跋耶摩經)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과거는 이미 사라졌으니 쫓지 말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니 기다리지 말라. 오직 현재의 일을 명료하게 관찰하여 흔들리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 경지에서 그것을 깨달아 실천하라."

부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띠(sati), 즉 '깨어있음', '알아차림'을 강조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현대 심리학에서 말하는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입니다. 염처경(念處經)에서 부처님은 사념처(四念處) 수행을 가르치셨습니다.

몸을 관찰하고, 느낌을 관찰하고, 마음을 관찰하고, 법을 관찰하라는 가르침입니다. 이 모든 것이 '지금 이 순간'에 깨어있으라는 뜻입니다.

부처님은 또한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걱정이 현재를 좀먹는다"라고 하셨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간 일을 후회하며 "그때 이렇게 했더라면..." 하고 괴로워하고, 아직 오지 않은 일을 걱정하며 "만약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하고 불안해합니다.

멀티태스킹은 효율적이라는 환상입니다. 실제로는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만 증가시킵니다. 부처님은 "밥을 먹을 때는 밥을 먹고, 잠을 잘 때는 잠을 자라"라고 하셨습니다. 하나의 일을 할 때는 그 일에만 온전히 집중하라는 가르침입니다.

오늘부터 하루에 한 번, 알람을 맞춰놓고 1분간 멈추는 연습을 해보세요. 숨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느끼고, 지금 이 순간 내가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의식하는 것. 부처님께서 가르치신 호흡 관찰, 안반수의(安般守意)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이 순간을 사는' 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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