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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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룡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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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 7가지
해운대 승부예측의 신 채널이 생각하는 삶의 철학
축구승무패이던지 명언록과 영상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youtube.com/channel/UCCDm6IyqNcS2W5xJdrBm_CA/join
혹시 당신도 이런 경험이 있나요?
어제 만난 그 사람 때문에 오늘 하루 종일 기분이 나쁘진 않으셨나요? 누군가와 커피 한 잔 마시고 나왔는데, 왠지 모르게 피곤하고 우울해지는 그런 경험 말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오늘 제가 말씀드릴 7가지 유형 중 한 명을 만난 것입니다.
저녁 노을이 해운대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시간이면, 나는 동백섬 산책로를 걷곤 합니다. 광안대교 너머로 번지는 석양을 바라보며, 오늘도 나는 생각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정말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
청사포 블루라인파크를 타고 지나가며 창밖으로 보이는 푸른 바다를 보면, 삶이란 참 단순한 것 같습니다. 파도는 밀려왔다 밀려가고, 해는 뜨고 지며, 계절은 돌고 돕니다. 하지만 그 단순함 속에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엮이며 살아가는지요.
1. 끊임없이 비판하는 사람 (The Chronic Critic)
동백섬 등대 광장에 서서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바라봅니다. 한쪽으로는 화려한 마린시티의 마천루가 빛나고, 다른 한쪽으로는 고즈넉한 해월정의 달빛이 물결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도, 어떤 사람들은 오직 단점만을 찾아냅니다. 파도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 사람이 너무 많다, 공기가 짜다. 항상 불만만 늘어놓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 만나면 아이고 기가 막혀 카이소!
상대방의 발전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단점만 찾아내어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부류입니다. 함께 있으면 내가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지게 만듭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하면 그게 되겠노?, 너는 안 맞아라며 미리 포기하라고 종용합니다.
해운대 해변열차가 레일 위를 달리듯, 우리의 인생도 정해진 궤도를 달립니다. 그 여정에서 나를 응원하는 사람과 함께해야지, 나를 끌어내리는 사람과는 함께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한테는 쌩까이 최고라 아이가!
2. 기를 빨아들이는 에너지 뱀파이어 (The Energy Vampire)
블루라인파크 스카이캡슐을 타고 미포정거장에서 청사포까지 가다 보면, 파란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수평선이 보입니다. 그 광활함 속에서 우리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 에너지를 빨아먹습니다. 만나고 나면 말할 수 없는 피로감이 몰려오는 사람입니다. 매사에 부정적이고 불평불만을 쏟아내며 나의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앗아갑니다.
다 소용없어, 세상은 원래 그래, 나는 안 될 거야. 이런 말들을 끊임없이 반복하며, 당신의 희망과 열정까지 무너뜨립니다. 30분만 통화해도 하루 종일 지친 기분이 드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한 번 만나고 나면 완전 기 빠진다 아이가. 이런 사람들은 진짜 골치 아프네 예!
송정해수욕장의 서퍼들처럼, 우리는 각자의 파도를 타며 살아갑니다. 때로는 큰 파도에 휩쓸리기도 하고, 때로는 완벽한 라이딩을 하기도 합니다. 그 여정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지, 에너지를 빼앗는 뱀파이어가 아닙니다.
3. 항상 피해자인 척하는 사람 (The Perpetual Victim)
다릿돌전망대의 투명한 유리 바닥 위에 서면 발밑으로 파도가 보입니다. 투명하게 모든 것이 보이지만, 어떤 사람들은 진실을 보지 못합니다.
자신의 실수나 잘못에 대해 절대 책임을 지지 않고 늘 남 탓, 환경 탓만 합니다. 내가 이렇게 된 건 다 네 때문이야, 회사가 나를 몰라줘서, 부모님이 나를 이렇게 키워서. 도움을 줘도 고마워하기보다 더 큰 동정만을 요구합니다.
이기 뭐라노? 맨날 남 탓만 하고 자기는 잘못이 없다 카는데, 참나!
이들은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문제 속에 머물러 동정과 관심을 받는 것을 즐깁니다. 당신이 아무리 조언을 해도, 아무리 도와줘도 변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변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관계는 투명해야 하고, 서로의 진심이 보여야 합니다. 하지만 영원한 피해자는 자신의 책임을 보지 않으려 합니다.
4. 자기 말만 하고 듣지 않는 사람 (The Poor Listener)
해운대 그린레일웨이를 따라 걷다 보면, 옛 철길이 새로운 산책로로 변신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길은 쌍방향입니다. 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 대화는 일방통행로입니다. 대화의 중심이 늘 자기 자신이어야 합니다. 상대의 말은 건성으로 듣거나 중간에 끊고 자기 자랑으로 화제를 돌려 소통의 허무함을 느끼게 합니다.
나는 말이야, 내가 예전에, 나 그거 알아. 끊임없이 자신의 이야기만 쏟아냅니다. 당신이 힘든 이야기를 꺼내면 그래? 나는 더 힘들었어라며 더 큰 고통 경쟁을 시작합니다.
아이고, 얘기 좀 들어보소! 자기 얘기만 하면 어째노? 귀 막히겄다 진짜!
달맞이언덕 문탠로드를 걸으며 해월정 앞바다를 바라봅니다. 달빛이 잔잔한 파도 위를 흐르며 은빛 길을 만듭니다. 진정한 대화는 서로의 이야기가 만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드는 것입니다. 독백이 아니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5. 남의 불행을 은근히 즐기는 사람 (The Jealous Hater)
밤이 되면 동백섬에서 바라보는 해운대는 환상적입니다. 광안대교가 형형색색으로 빛나고, 마린시티의 고층 건물들이 바다에 비쳐 또 다른 도시를 만듭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빛을 견디지 못합니다. 내가 잘됐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못하고, 오히려 깎아내리거나 비꼬는 사람입니다. 운이 좋았네, 별거 아니네, 나도 그 정도는 할 수 있어. 뒤에서 가십이나 험담을 퍼뜨리기도 합니다.
승진했다고 말하면 과로하겄다라고 하고, 연애한다고 하면 곧 헤어질 거다라고 합니다. 새 차를 샀다고 하면 유지비 장난 아니겄다라고 하죠. 절대 순수하게 기뻐해주지 않습니다.
질투나 하고 시기나 하고... 이런 사람들 보면 참 안됐다 싶어. 마음이 그래 가지고 어떻게 사노?
진정한 친구는 나의 성공을 함께 기뻐합니다. 나의 빛이 더 밝게 빛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시기와 질투로 가득한 사람과는 함께할 수 없습니다.
6.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 (The User)
청사포의 노을은 매일 다릅니다. 어떤 날은 붉고, 어떤 날은 주황빛이며, 어떤 날은 보랏빛이 섞입니다. 하지만 노을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매일 저녁, 변함없이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관계도 그래야 합니다. 변함없이, 꾸준히.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평소에는 연락이 없다가 부탁할 일이 생기거나 본인이 외로울 때만 연락합니다. 당신을 인격체가 아닌 수단으로 대하는 사람입니다.
있잖아, 미안한데..., 너밖에 없어..., 이번만 도와줘.... 이런 말로 시작하는 연락들. 하지만 정작 당신이 힘들 때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전화도 받지 않고, 메시지도 읽지 않습니다.
쓸 때만 찾고 안 쓸 때는 쌩까는 그런 인간들... 참 뻔뻔하다 아이가!
진정한 관계는 주고받는 것입니다. 한쪽만 주고 한쪽만 받는 관계는 관계가 아니라 이용입니다.
7. 선을 넘고 조종하려는 사람 (The Manipulator)
해운대 해변을 걷다 보면 모래 위에 선이 그어져 있습니다. 파도가 여기까지 왔다는 표시입니다. 자연도 경계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경계를 존중하지 않습니다. 가스라이팅이나 죄책감을 이용해 상대를 자기 입맛대로 휘두르려 합니다. 개인의 사생활이나 경계를 존중하지 않고 통제하려 듭니다.
내가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야, 너는 나 없으면 안 돼, 다른 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해. 이런 말들로 당신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듭니다. 당신이 잘못 생각하고 있다고, 당신이 문제라고 믿게 만듭니다.
이런 사람들이 제일 위험하다 아이가. 정말 나쁜 놈들이라 예. 얼른 도망가야 된다!
가장 위험한 유형입니다. 당신의 자아를 무너뜨리고, 당신을 꼭두각시로 만들려는 사람들입니다. 이들로부터는 최대한 빨리, 최대한 멀리 도망쳐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생은 너무 짧습니다.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사람들과 시간을 낭비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습니다.
단호하게 아니오라고 말하는 법
미안하지만 그건 안 될 것 같아요. 지금은 제가 도와드리기 어려워요.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저는 대화하기 힘들어요.
아이다 안 된다 카이소! 내 인생인데 뭐!
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평화와 행복을 지키는 것이 이기적인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을 사랑하는 행동입니다.
우아하게 멀어지는 법
갑자기 연락을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천천히, 조금씩 거리를 두세요.
만남의 빈도를 줄이세요. 한 달에 한 번 만나던 것을 두 달에 한 번으로, 그리고 석 달에 한 번으로.
통화 시간을 줄이세요. 한 시간씩 통화하던 것을 30분으로, 그리고 10분으로.
답장 시간을 늘리세요. 즉시 답하던 것을 하루 뒤에, 그리고 며칠 뒤에.
천천히 천천히... 슬그머니 멀어지면 되는 기라. 급하게 할 필요 없다 아이가!
그렇게 자연스럽게 당신의 삶에서 멀어지게 하세요.
좋은 사람들로 내 주변을 채우는 법
나쁜 사람을 멀리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좋은 사람을 가까이하는 것입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 나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 함께 있으면 에너지가 충전되는 사람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는 사람 진심으로 귀 기울여 듣는 사람
이런 사람들을 찾으세요. 그리고 당신도 그런 사람이 되세요.
좋은 사람들하고 어울리면 내 인생도 좋아진다 카이. 이게 진리라 예!
결론: 해운대가 주는 삶의 교훈
해운대 승부예측의 신 채널에서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절대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이란,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나의 빛을 가리고, 나의 꿈을 짓밟고, 나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꼭 만나야 할 사람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의 성장을 응원하며, 함께 웃고 울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들과 함께라면, 인생의 파도가 아무리 거세도 함께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오면, 동백섬 등대가 빛을 밝힙니다. 그 불빛처럼, 우리 삶에도 어둠을 밝혀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빛을 따라가세요. 그리고 당신도 누군가에게 등대가 되어주세요.
청사포의 노을처럼 아름다운 하루의 끝, 블루라인파크의 푸른 바다처럼 맑은 관계, 해운대의 야경처럼 빛나는 인연.
그것이 해운대 승부예측의 신 채널이 추구하는 삶의 방식입니다.
우리 다 같이 좋은 사람들하고만 어울리면서 행복하게 살자 아이가!
여러분께 묻습니다
여러분의 주변에는 어떤 유형이 가장 힘든가요? 혹시 이 7가지 유형 중에서 당신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있진 않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해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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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누구를 만날 것인가의 선택이 곧 어떤 삶을 살 것인가의 선택입니다.
해운대의 파도소리를 들으며...
해운대 승부예측의 신 이소룡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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